부동산 따라잡기

삼성물산, 신정동 1152번지 일대 재개발 시공사 선정... '목동 래미안 트라메종' 화려한 변신

MoneyManager 2025. 7. 20. 13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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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동 래미안 트라메종 투시도 (1). 사진제공=삼성물산

 

삼성물산이 양천구에 새로운 주거문화를 만들어 갈 것으로 보입니다.  

 

서울 양천구 신정동 1152번지 일대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최종 선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.

 

총 공사비 4,507억 원 규모, 14개동 971세대의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설 이 프로젝트는, 단지명부터 눈에 띕니다.

 

바로 ‘목동 래미안 트라메종(TRAMAISON)’.

 

이탈리아어 'TRA(중심)'와 프랑스어 'MAISON(집)'의 합성어로, 중심에서 빛나는 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해요.
삼성물산의 감각적인 네이밍 센스, 역시 클래스가 다르네요. 😊

목동 래미안 트라메종 투시도 (2) 사진=삼성물산

🌿 자연과 도시, 모두 품은 랜드마크

이곳은 도보 6분 거리에 2호선 신정네거리역이 있는 역세권이자, 남명초·신기초·양천고 등 교육환경도 매우 우수한 지역입니다.
게다가 계남근린공원과 4,978㎡ 규모의 대형 녹지 공간, 그리고 조합원 전 세대에 적용되는 공원 영구 조망까지!

 

홍보 내용을 보면, 아파트가 아니라, 거의 도심 속 리조트 수준입니다. 

목동 래미안 트라메종 입구 사진=삼성물산

🏋️‍♀️ 커뮤니티 시설도 ‘래미안 클래스’

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무려 30개 프로그램이 준비됩니다.
360도 파노라마 스카이 커뮤니티, 실내 체육관, 골프연습장, 사우나, 스터디 라운지 등…
말 그대로 ‘하이엔드 주거문화’의 결정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.

🏗️ 삼성물산, 축하드립니다!

이번 수주는 단순한 한 건의 사업 수주가 아닙니다.
삼성물산은 이를 발판 삼아 목동과 신정동 일대 14개 단지 재건축의 교두보를 마련한 셈인데요,
앞으로 이어질 대규모 정비사업 수주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.

 

 ‘목동 래미안 트라메종’의 시공사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! 👏

 

건설의 품격을 다시 한번 보여줄 삼성물산의 행보, 기대가 큽니다.

 

중앙광장 조감도. 사진=삼성물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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